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화 브로커, 칸에서 첫 상영… 10분간 기립 박수 터져 [뉴시스Pic]

등록 2022.05.27 16:54: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칸=AP/뉴시스] 영화 '브로커' 감독과 출연진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송강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우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강동원. 2022.05.2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영화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배우 송강호,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강동원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능력이 안 되는 미혼모 '소영'(이지은)이 아기를 입양시키기 위해 나서고, 입양 브로커 등과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칸에서 첫 상영된 브로커를 본 관람객들은 고레에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을 향해 10분 넘게 기립 박수를 쳤다.

고레에다 감독과 송강호·강동원·이지은·이주영 등은 27일 공식 기자회견을 한 뒤 전 세계와 매체와 개별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associate_pic

[칸=AP/뉴시스] 배우 이주영과 이지은(아이유)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05.27.


 

associate_pic

[칸=AP/뉴시스] 영화 '브로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왼쪽부터)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지은(아이유)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2.05.27.


 
associate_pic

[칸=AP/뉴시스] 영화 '브로커' 감독과 출연진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브로커' 공식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 카펫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2022.05.27.


 
칸에서 첫 상영된 브로커를 본 관람객들은 고레에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을 향해 10분 넘게 기립 박수를 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