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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수도권 내륙선 오창역 신설"

등록 2022.05.28 09:38:54수정 2022.05.28 1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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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방사광가속기 융합캠퍼스 조성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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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는 28일 "수도권 내륙선 철도의 오창역 신설을 추진하고, 방사광가속기 융합캠퍼스 조성을 통한 파생산업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탄~안성~진천~오창~청주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내륙선의 노선을 변경한 뒤 오창역을 신설하겠다"며 "오송역과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가속기 융합연구 교육시설 및 연구장비, 디지털 회의장, 식당, 기숙사 등 편의시설을 갖춘 방사광가속기 연구 집약형 융합 캠퍼스 조성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방사광가속기 구축·운영 과정에서 개발된 기술을 장비산업 분야 등에 적용·확산할 계획이다.

첨단 반도체 패키지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극복을 위한 연구 컨트롤타워 조성 공약도 내놨다.

이 후보는 "청주가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선 중앙정부 등 많은 행정 경험과 역량이 있는 청주시장이 필요하다"며 "패기와 열정, 강한 추진력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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