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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8월 결혼

등록 2022.05.28 1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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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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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전 선수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짐네스틱스 프로젝트:워크샵&컴페티션 2018'에서 미디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짐네스틱스 프로젝트는 리듬체조를 통해 받은 사랑을 리듬체조로 환원하겠다는 손연재의 의지를 담은 행보이며 손연재가 직접 유망주들을 지도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유망주들의 '갈라쇼'로 구성된다. 2018.10.2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8)가 '여름의 신부'가 된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넥스트유포리아는 28일 "손연재가 9세 연상의 일반인과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하는 한편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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