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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회식에서 "풍차 돌리기가 주사" 고백…누구?

등록 2022.05.28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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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빼고파' 단체회식 15회. 2022.05.28. (사진 =  KBS 2TV '빼고파'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빼고파' 멤버들의 텐션이 폭발한 회식현장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 5회에서는 다이어트와 술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할 때는 술을 끊어야 한다', '회식에 가면 다이어트 포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단절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 다이어트할 때 술은 절대 먹으면 안되는 것인지 김신영과 멤버들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이날 김신영과 멤버들은 다 같이 호프집을 찾았다. 김신영은 "살 뺀다고 사람들을 안 만나나? 이건 생활 밀착형 다이어트 꿀팁"이라며 자신있게 메뉴판을 꺼내 멤버들을 흥분하게 했다. 이어 김신영은 홍합탕, 옛날 통닭, 두부김치, 오징어 등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안주들을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술까지 주문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눈이 번쩍 뜨이는 안주들을 보며 멤버들도 덩달아 흥분했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주제를 넘나들며 포복절도할만한 이야기도 쏟아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 멤버가 "풍차 돌리기가 주사"라고 폭탄 고백을 해 큰 웃음을 안겼다. 또 김신영은 다이어터들도 회식을 즐길 수 있는 꿀팁도 직접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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