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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칸영화제서 일 냈다…다 잘하는데 정치만 이꼴"

등록 2022.05.29 10:35:32수정 2022.05.29 11: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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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더 싸우지 말고, 이념의 벽 허물어 통합의 정치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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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11월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2021.11.2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9일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 배우가 각각 감동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소식을 전하며 "다 잘 하건만 왜 정치만 이 꼴인지 부끄럽다"고 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또 일냈다"며 박 감독과 송 배우의 수상소식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전날 대학로 소극자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며 "출연배우들의 열연에 우리 문화예술의 미래를 보았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훌륭한 대한민국! 다 잘 하건만 왜 정치만 이 꼴인지 부끄럽다"며 "더 싸우지 말고 이념의 벽을 허물어 통합의 정치로! 문화,예술,체육처럼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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