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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송강호, 30일 오후 귀국…칸서 감독상·남우주연상

등록 2022.05.29 16:30:36수정 2022.05.29 16: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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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과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귀국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송강호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강동원·이지은(아이유)·이주영은 30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박 감독과 배우 박해일은 같은 날 오후 4시50분에 인천공항으로 들어온다. 박 감독은 28일 폐막한 제75회 칸영화제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송강호는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브로커'는 다음 달 1일, '헤어질 결심'은 같은 달 29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두 영화 감독 및 배우들은 개봉 일정에 맞춰 시사회와 기자간담회, 국내 매체 인터뷰, 무대 인사 등 일정을 곧바로 시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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