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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뛴 K리그2 안산, 김포와 1-1 비기며 탈꼴찌(종합)

등록 2022.05.29 2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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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유강현 결승골' 충남아산, 전남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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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산 그리너스 최건주.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가 탈꼴찌 했다.

안산은 2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김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8분 최건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11분 양준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비겼다.

후반 7분엔 신일수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수적 열세까지 놓였다.

하지만 더는 실점 없이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지난 21일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3-2로 승리해 개막 16경기 만에 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했던 안산은 퇴장 악재로 2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승점 1점을 더한 안산은 승점 11(1승8무8패)을 기록, 10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부산 아이파크(승점 10·2승4무11패)를 제치고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인 김포는 8위(승점 16·4승4무9패·21득점)에 자리했다.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선 충남아산이 전남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14분 유강현이 결승골을 넣었다.

승점 24(6승6무4패)인 충남아산은 5위를 유지했다.

전남(승점 16·4승4무7패·14득점)은 8위 김포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9위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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