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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레이저 줄자로 키논란 종결…신기루, '만찢녀' 등극

등록 2022.06.19 1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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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곽윤기, 신기루'. 2022.06.19.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 개그우먼 신기루가 농구선수의 보금자리 찾기에 나선다.

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농구에 전념할 수 있는 집을 찾는 농구선수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프로입단 2년차 의뢰인은 현재 구단에서 제공된 숙소에서 살고 있으며 기간 만료로 새 집을 구해야 했다. 지역은 홈구장이 있는 고양체육관에서 차로 30분 이내의 장소로 방 2개와 화장실 1개를 희망했다. 역세권의 신축 또는 최근 리모델링한 집과 높은 층고와 추가로 운동할 수 있는 장소가 가까운 곳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2~3억 원대였다. 

복팀에서는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와 박나래가 출격해 파주시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 매물을 소개했다. 의뢰인의 직장인 고양체육관까지 차량 1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운정 호수공원이 위치했다. 2년 전 올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은 세련된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었다. 집을 살펴보던 두 사람은 키가 큰 의뢰인을 위해 레이저 줄자로 층고를 측정했다. 박나래는 곽윤기에게 "레이저 줄자의 새로운 기능이 있다"며 지난 주 박성광이 선보인 '레이저 줄자로 키 재기'를 시도했다. 레이저 줄자로 서로의 키를 재 준 두 사람은 결과를 확인한 뒤 키 논란(?)을 종결 시키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덕팀에선 신기루와 붐이 나왔다. 파주시에 도착한 신기루는 파주하면 가장 먼저 장어가 떠오른다고 말하는가 하면 편백나무 천장을 보며 편백나무 찜이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물을 살펴보던 두 사람은 1층 매물의 특권인 넓은 테라스하며 농구만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 안경 하나로 극 중 '안 감독'으로 완벽 변신한 신기루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기루는 "만두를 찢는 여자"라고 뜻을 바꿔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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