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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마이데이터 널리 알린다"…행안부, 책 2종 발간

등록 2022.06.2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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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민 대상 안내서·업무 담당자 대상 지침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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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안내서 및 수행 가이드.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공공 마이데이터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안내서와 수행 지침서를 발간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정보 주체인 고객이 동의하면 행정·공공기관에 흩어져있는 정보를 수집해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제공하는 것으로, 지난해 2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같은 해 12월 본격 활용됐다. 현재까지 활용 건수는 1억3000만 건을 넘어선다.

안내서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도입 취지, 이용 방법, 활용사례,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이 담겼다. 행정서비스 통합포털인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나 앱 내 공공 마이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행 지침서는 행정·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기관 유형별 업무 처리 방법과 지난 1년간 운영과정에서의 공통 질문사항 등이 수록돼 있다. 공공 마이데이터 업무포털(adm.mydata.go.kr)에서 볼 수 있다.

이세영 행안부 공공지능정책과장은 "책 2종 발간을 계기로 국민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생활의 편의를 누리게 되고 이용기관은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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