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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또 52주 신저가…5만7000원선

등록 2022.06.23 09:29:31수정 2022.06.23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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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삼성전자가 5만7000원선까지 내려가면서 52주 신저가를 또 경신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6분께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0원(0.17%) 떨어진 5만7500원에 거래됐다. 이는 52주 신저가다.

삼성전자는 전날 5만7600원 선까지 내려가며 신저가를 기록했는데 하루 만에 또다시 신저가를 갈아치운 것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0원(0.17%) 오른 5만7700원에 상승 출발했다.

삼성전자가 종가 기준으로 5만7000원선을 기록했던 것은 지난 2020년 11월2일(5만7400원) 이후 약 19개월만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6만원선이 붕괴됐다. 이후 단 2거래일 만에 5만8000원선까지 내려갔고, 결국 5만7000원 선까지 주저앉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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