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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11대 강원도의회 여대야소…국힘 43 vs 민주 6

등록 2022.07.01 07:27:28수정 2022.07.01 1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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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男 41명 女 8명
4선 1명, 3선 5명, 2선 5명, 초선 38명
최다선 4선 김시성(58), 최연장자 김기철(68), 최연소자 박대현(26)
한창수(국힘)·박윤미(민주) 의원 10대 의회서 유일하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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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민선 8기 제11대 전반기 강원도의회가 1일 개원했다.

강원도의회에 따르면 정당별 의석수는 국민의힘 43명, 더불어민주당 6명으로 10대 도의회와 마찬가지로 여대야소다.

국민의힘은 10대 도의회와 다르게 다수당이 됐고 다수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교섭단체 구성에 필요한 의석수 5석을 겨우 넘길 정도로 소수당으로 전락했다.

성별로는 남성 41명, 여성 8명으로 구성됐다.

최다선은 4선의 김시성(58·속초2·국민의힘) 의원이다.

최연장자는 김기철(68·정선·국민의힘) 의원이고 최연소자는 박대현(26·화천·국민의힘) 의원이다.

선수별로는 4선 1명, 3선 5명, 2선 5명, 초선 38명이다.

3선은 국민의힘 권혁열(59·강릉4)·이기찬(51·양구)·김기홍(43·원주3)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재웅(60·춘천5)·박윤미(57·여·원주2) 의원 등 5명이다

2선은 박길선(61·원주1)·심영곤(64·삼척2)·한창수(62·횡성1)·김기철(68·정선)·김용복(66·고성) 등 5명으로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첫 의원 배지를 달은 초선은 국민의힘 34명과 더불어민주당 4명이다.

비례대표는 국민의힘 3명과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모두 여성이다.

10대 도의회에서 11대 도의회로 당선이 된 의원은 한창수(62·횡성1·국민의힘)·박윤미(57·여·원주2·더불어민주당) 등 단 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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