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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늘에 뜬 렌즈운 [뉴시스Pic]

등록 2022.06.23 15:54:57수정 2022.06.23 15: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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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 또는 'UFO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2022.06.23. woo1223@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는 맑은 날씨를 보였다.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는 '렌즈구름' 또는 'UFO구름'이 떠올라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기상청은 제주도 지역에 오늘 밤부터 내일(24일)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30~50㎜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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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2022.06.2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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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 또는 'UFO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2022.06.2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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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 또는 'UFO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2022.06.2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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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사진=독자제공) 2022.06.23.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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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밤부터 장맛비가 예고된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일명 '렌즈구름' 또는 'UFO구름'이 떠올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에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며 만들어진다. 2022.06.23. woo1223@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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