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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위니아에이드·현대사료·지투파워(종합)

등록 2022.06.23 1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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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위니아에이드, 상장 첫날 8~9%대 하락세
현대사료는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세
지투파워도 원전 정책 발표 이후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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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위니아에이드 = 코스닥에 상장된 위니아에이드가 거래 첫날부터 공모가를 하회한 채 장을 마쳤다.

23일 위니아에이드는 이날 공모가 대비 대비 24.66% 하락한 1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위니아에이드는 장 초반에도 공모가 대비 9.88% 낮은 1만4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앞서 위니아에이드는 지난 14~15일 사이 일반 청약을 실시해 11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약1조4508억원을 모았다.

위니아에이드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다. 위니아전자 제품 관련 화물운송 중개·대리, 관련 서비스업을 하는 기업이다.

◇현대사료 = 현대사료가 액면분할 이후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갔다.

현대사료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0.81% 상승한 3만89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사료는 장중 최고 4만56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현대사료는 지난달 5대 1의 비율로 주식분할을 결정한 이후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거래가 중단됐다.

거래는 22일부터 재개됐는데 첫날에는 시초가 대비 29.94% 오른 상한가를 기록하며 3만5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투파워 = 지투파워가 윤석열 대통령의 원전 산업 장려 행보 이후 급등세를 보이다 결국 1%대 상승률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지투파워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 오른 3만4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투파워는 이날 장중 최고 4만1850원까지 치솟으며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으나, 다시 하락해 1%대 상승에 그쳤다.

원전 관련주로 분류되는 지투파워는 전날의 경우 전 거래일 대비 9.92% 오른 3만4350원에 장을 마쳤다.

지투파워의 상승세는 윤 대통령이 원자력 기업 공장을 방문해 원전 산업 장려를 약속하며 협력업체 일감 공급 등 지원방안을 내놓은 것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전날 경남 창원에 위치한 원전 산업 대표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원전 원전 협력업체들과의 간담회에서 "더 키워나가야 할 원전 산업이 지금 수년간 어려움에 직면해 아주 안타깝고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날 정부는 2025년까지 원전 협력업체에 1조원 이상의 일감을 공급하는 등 원전산업 협력업체 지원방안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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