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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김신영, 스트레스 검사 제안…유정 "무섭다"

등록 2022.06.25 0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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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빼고파' 사진. 2022.06.24. (KBS 2TV '빼고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빼고파' 멤버들의 스트레스 원인은 무엇일까.

'빼고파' 멤버들이 오는 25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에서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검사를 진행한다.

이날 김신영은 다이어트 중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빼고파' 멤버들을 위해 스트레스 검사부터 전체적인 심리 상담을 받아보도록 제안한다.

정체기가 와서 고민이라는 고은아와 유정, 바쁜 스케줄 때문에 식단을 챙기는 것이 힘에 부친다는 하재숙,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것이 힘든 배윤정, 계속되는 음악 작업으로 지쳐있는 박문치 등 병원에 모인 멤버들은 각자 스트레스 원인을 밝힌다.

멤버들은 자율신경계 검사(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측정하는 검사)를 비롯해 우울, 불안 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결과를 받아든 멤버들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에 깜짝 놀라고, 특히 유정은 "좀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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