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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누렁이, 6연승 성공하나…'죽음의 조' 등장

등록 2022.06.26 0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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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복면가왕' 사진. 2022.06.24. (MBC '복면가왕'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멈출 줄 모르는 가왕 '누렁이'의 연승행진이 이어질까.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을 향해 고공행진 하는 가왕 '누렁이'가 8명의 복면가수들에 맞선다. 이날 13명의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농구 스타' 김태술, 박찬민, 갓세븐 영재, 오마이걸 효정, 트로트 가수 이도진이 판정단으로 합류한다.

'누렁이'는 지난주 김장훈의 '슬픈 선물'을 선곡해 독보적인 샤우팅과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며 5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날 '복면가왕'에는 가왕석을 노리는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판정단 역시 복면가수들의 폭발적인 무대에 입 모아 새로운 '가왕 후보'를 예측했다는 후문이다.

1라운드 첫 듀엣 대결부터 '죽음의 조'가 등장한다. 첫 번째 조의 듀엣곡 무대가 끝나자 '전문가 라인' 유영석은 "듀엣곡만으로 한 명을 선택하기엔 둘 다 잠재력이 너무 크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초박빙의 대결이었음을 시사한다.

또 '갓세븐'의 메인보컬이자 솔로로 컴백한 영재가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9년 차 프로 아이돌이자 라디오 DJ로도 활약하고 있는 영재는 예리한 촉을 발휘하며 거침없이 추리를 이어간다. 특히 복면가수의 개인기를 매의 눈으로 살펴보며 냉정한(?) 평가를 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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