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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국서 최소 5083명 확진…전주 대비 250명 적어

등록 2022.06.25 18:23:04수정 2022.06.25 19: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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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53.6%…경기 1240명·서울 1196명
비수도권 46.4%…경북 306명, 세종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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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마산로봇랜드 '워터풀 썸머페스티벌' 물총 파티. 2022.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토요일인 25일 전국에서 최소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개 시·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인 5372명보다 289명, 1주 전 토요일인 지난 18일 5333명보다 250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240명, 서울 1196명, 인천 289명 등 수도권에서 2725명(53.6%)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모두 2358명(46.4%)이 확진됐다. 경북 306명, 부산 253명, 경남 250명, 울산 229명, 대구 194명, 충남 192명, 전북·전남·강원 각 179명, 광주 123명, 대전 103명, 제주 92명, 충북 70명, 세종 9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790명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째 1만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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