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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나 임산부 같아요?"…지하철 자리 양보에 울먹

등록 2022.06.26 14: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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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간미연. 2022.06.2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받은 일화를 전했다.

간미연은 24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는 글과 함께 울먹이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달아 사진을 올렸다. 호의를 받았지만 당황스러웠던 당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간미연은 지하철 유치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고 있다. 연한 보라색 원피스에 하얀색 가방을 메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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