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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찬물에 라면 넣는 김종국에 '경악'…녹화 중단 선언에 생떼

등록 2022.06.26 1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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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재석, 김종국. 2022.06.26. (사진 = SBS '런닝맨'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평소 라면을 잘 끓인다는 자부심을 보였던 유재석이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26일 오후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서는 탕수육 찍먹·부먹 논쟁에 이은 새로운 라면 논쟁이 발발한다. 녹화장에서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만족 바캉스를 보내던 멤버들은 김종국의 라면 끓이는 방법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물이 끓은 후 재료를 넣는 일반적인 방법과 달리 김종국은 찬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고 있었다.

이에 '면 마니아' 유재석이 “라면을 왜 그렇게 끓이냐", “재료는 물이 끓은 후에 넣는 것"이라고 지적하자, 김종국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라며 새로운 근거로 대응했다. 계속되는 질책과 야유에 김종국은 "증명된 건데 왜 난리야!"라고 버럭 화를 냈다.

김종국이 통제 불능 상태에 이르자, 유재석은 애꿎은 라면을 촬영하던 카메라 감독에게 "요리 프로그램도 아닌데 왜 찍냐"라며 생떼를 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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