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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성공하도록 방치하면 전세계 재앙될 것-존슨 영총리

등록 2022.06.27 06: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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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방의 우크라 지원은 "민주주의·자유 위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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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우성=AP/뉴시스] 주요7개국(G7) 정상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 알프스 엘마우성에서 열린 정상회의 첫 실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가운데)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2022.06.27.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려이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성공하도록 방치하면 전세계에 "분명한 재앙"이 될 것이라고 봏리스 영국 총리가 밝힌 것으로 미 CN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슨 총리는 CNN과 인터뷰에서 "미국민들에게 미국이 평화와 자유, 민주주의 강화를 위해 과거에서 그랬고 앞으로도 노력해온 것을 강조하고 싶다"면서 푸틴이 지금 하고 있듯 자유로운 독립 주권국가의 상당부분을 합병, 점렴하도록 방치하면 전세계에 재앙적 결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의 민주주의와 독립이 파괴되는 것을 넘어 (전세계의) 경제적 안정도 위험해진다"며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한 대가"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kang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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