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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민하, 사격대회 동메달 획득…"많이 부족하지만~"

등록 2022.06.27 1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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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하. 2022. 06.27.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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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역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내 연습 기록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때가 오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하는 상장과 메달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박민하는 최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10m 공기 소총 부문 개인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따냈다.

2007년생인 박민하는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박민하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한 여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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