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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비하동·내수읍 녹색쌈지숲 조성 등

등록 2022.06.27 1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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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비하동 완충녹지와 내수읍 마산리 아이림 어린이집 일원에 녹색쌈지숲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소나무 등 10종 4000여 그루를 심고,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비하동 85-6 일원 완충녹지는 수목 고사와 배수 불량이 잦았으나 이번 수목 식재 때 잔디수로 등을 설치해 녹지 기능을 강화했다.

◇균형발전 특화사업 심사

충북 청주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균형발전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3년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 공모 제안사업 12건을 심사했다.

최종 채택된 사업은 사전절차 이행과정을 거쳐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2014년 옛 청원군과 행정구역을 통합한 뒤 읍·면과 경계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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