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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장영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합류…내달 첫방

등록 2022.06.27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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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양세형, 방송인 장영란. 2022.06.27.(사진=라인엔터테인먼트, 에스에이치엔터앤컴퍼니,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개그맨 양세형과 방송인 장영란이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합류한다고 제작진이 27일 밝혔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본격 웨딩 권장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리콜을 꿈꾸는 남녀가 전 연인과 리콜 식탁을 통해 대면한다. 헤어진 후 처음으로 만나는 이들은 단 둘만의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이들을 통해 두 사람이 리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된다. 이별과 재회를 전면에 내세운 '러브 예능'이다.

성유리 또한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통해 약 4년만에 예능 프로그램 MC로 복귀한다.

양세형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속 리콜남녀들이 재회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한다. 장영란은 특유의 친언니 혹은 누나 같은 친근한 매력과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대체불가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인다.

제작진은 현재 헤어진 연인과 재회를 바라는 리콜남녀들의 사연을 모집하고 있다. 7월11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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