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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는 음식? 노사연 "나는 ○○○ 못 먹는다"

등록 2022.06.27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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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노사연, 노사봉, 조준호, 조준현. 2022.06.27. (사진=TV CHOSUN '개나리학당'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가수 노사연과 그의 언니 노사봉이 '개나리학당'에 웃음을 선사한다.

27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되는 TV 조선 '개나리학당'에 노사연, 노사봉과 조준호, 조준현이 출연한다.

먼저, '만남' '바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가수 노사연과 단 한 번 출연한 예능에서 '우아댄스'를 선보이며 수많은 전성기를 가진 그의 언니 노사봉이 기발한 입담을 보인다. 특히 노사연은 '장닭' 성대모사를 선보이는데 '장닭'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는 개나리들은 엉뚱한 추측들을 쏟아낸다.

더욱이 노사연은 편식과 관련된 문제에서 먹지 못하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임지민이 "다 잘 먹지만 연근이 너무 짜서 선호하지 않는다", 김유하는 "요플레를 못 먹는다"고 하자, 노사연이 "저는 시멘트랑 흙을 못 먹어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노사연과 김유하가 노사연의 곡 '만남'을 듀엣으로 열창한다.

또한 노사연의 언니 노사봉은 자신의 곡 '우아송'을 직접 추는 모습을 보이며 끼를 발산한다. 이에 개나리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우아 댄스'를 '2022년 개나리학당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시킨다.

그런가 하면 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준호, 조준현 형제는 8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로, 생김새도 신체 사이즈도 똑같아 늘 다툰다며 강렬한 텐션을 보이며 개나리들의 흥을 돋운다. 이들은 개나리들에게 직접 어린이 호신술을 알려주는데 호신술 중 김유하는 상대역을 맡은 붐의 명치를 날쌔게 때렸고 방심하던 붐은 8살의 강력한 펀치에 매트를 구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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