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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기자협회, '제1회 가족 사랑 사진 콘테스트' 진행

등록 2022.06.27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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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뉴시스 경기남부 이병희 기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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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인천경기기자협회가 진행한 '제1회 가족 사랑 사진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이병희 기자의 '코로나19시대, 엄마의 랜선 생일파티' 사진 작품. (사진=인천경기기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인천경기기자협회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제1회 가족 사랑 사진 콘테스트'에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이병희 기자가 대상을 받았다.

코로나19 시대 속 더욱 애틋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테스트에는 협회 소속 여러 기자들이 참여해 가족과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출품했다.

심사는 협회사 소속 사진부 기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제 적합성'(50점), '작품성'(30점), '창의성'(20점) 등을 토대로 진행했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뉴시스 경기남부 본부 이병희 기자의 사진 '코로나19시대, 엄마의 랜선 생일파티'가 선정됐다.

해당 사진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영상통화로 만나 안부를 묻는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시대상을 잘 반영함은 물론 콘테스트 주제에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받은 이병희 기자는 "집안에 확진자가 5명이나 되는 상황 속 랜선 파티를 진행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었다"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 온 가족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상'에는 ▲인천일보 정재석 부장 ▲경인일보 황성규 차장이, '행복상'에는 ▲인천일보 정회진 기자 ▲경인일보 서승택 기자 ▲기호일보 임영근 기자 ▲경기일보 신소연 기자가 각각 꼽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임열수 경인일보 사진부장은 "협회원들의 사진을 통해 가족 사랑에 대한 열의를 엿볼 수 있었고, 사진기자 못지 않은 작품이 많아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협회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길 희망하며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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