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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당선자, 장맛비 속 지역현황 파악에 속도

등록 2022.06.27 15: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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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대 핵심비전사업 관련 현장 및 집단민원현장 7곳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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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27일 민선 8기 역점 추진사업 관련 현장을 방문해 현장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2.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민선 8기 역점 추진사업 관련 현장과 집단민원현장 7곳 방문하는 등 지역현황 파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동연 당선인과 인수위는 27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나 당선인의 '10대 핵심비전사업' 중 하나인 관내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관련 현장과 자원회수시설 운영관리 방안, (주)코윈1·(주)코윈2 공동주택사업 현장 등을 둘러봤다.

또 가칭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예상 후보지와 20여 년 동안 양산의 해묵은 숙제로 남아있는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해결, 어곡 삼성파크빌 공용주차장 건의 현장, 원동면 화제리 국지도 60호선(매리~양산) 건설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는 2차 현장활동을 펼쳤다.

특히 2차 현장활동은 나동연 당선인이 최근 역점을 두고 추진 의지를 밝힌 '10대 핵심비전사업' 가운데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추진,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건립과 관련 부산대 유휴부지 현장을 방문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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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27일 민선 8기 역점 추진사업 관련 현장을 방문해 현장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2.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1차 현장활동에 이어 집단민원 현장인 (주)코윈1·(주)코윈2 공동주택사업 현장, 원동면 화제리 국지도 60호선(매리~양산) 건설현장, 어곡동 삼성파크빌 주변 공용주차장 건의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나동연 당선인은 "20여 년 동안이나 양산의 해묵은 숙제로 남아있는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가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먼저 가칭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신속하게 추진해 지역 문화예술시설도 확충하고,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해결의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앞서 1차에 이어 2차 현장활동에도 집단민원현장을 방문하면서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감했다"며 "특히 최근 학습권 침해 논란이 되는 화제초 인근 국지도 60호선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피해 최소화 방안을 수립해 학교 측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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