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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4급 승진의결…이원근·한승률·김복희·장찬영

등록 2022.06.27 18:19:36수정 2022.06.27 2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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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행정 2명, 사회복지 1명, 시설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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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7일 민선 8기 김홍규 시장 당선인 취임에 앞서 4명의 과장을 4급 승진자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행정직 2명과 사회복지직과 시설직이 각각 1명이다.

이원근(59) 세무과장은 1995년 2월 세무 7급으로 임용됐으며 2018년 6월 5급으로 승진 후 송정동장, 징수과장, 체육과장을 지냈다.

한승률(55) 복지정책과장은 1994년 6월 세무 7급으로 임용, 2018년 5급 승진 후 징수과장, 옥천동장, 강릉아트센터소장을 지냈다.

김복희(56) 아동보육과장은 1991년 7월 신규 임용, 2017년 5급 승진 후 포남1동장,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을 지냈다.

장찬영(58) 도시과장은 1990년 8월 신규 임용, 2018년 5급 승진 후 도시재생사업단장, 도시재생과장, 균형발전과장, 건설과장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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