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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이의 역습', 오늘 파이널 공연…"역사를 만들었다"

등록 2022.06.28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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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뚝딱이의 역습' 최종회 (사진=엠넷(Mne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댄스 '뚝딱이'들의 본격적인 파이널 공연이 막을 올린다.

28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 '뚝딱이의 역습' 최종회에서는 뚝딱이들이 한 달여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산할 수 있는 파이널 공연이 시작된다.

리더 가비가 이끄는 '갑이즈(甲is)'부터 노제 팀 '웨이씨(WAY-C)', 리정 팀 '디디엑스(DDX)', 리헤이 팀 '헤이 힙(Hey Hip)', 모니카 팀 '하모니카', 아이키 팀 '뚝', 허니제이 팀 '꿀딱', 효진초이 팀 '뚝하해효'까지 8팀은 지난 방송에서 파이널 공연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중간점검을 통해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며 파이널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수백 명의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프로들만이 서던 화려한 무대에 오른 뚝딱이들의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8팀 8색의 뚝딱이들과 지원 사격에 나선 댄스 마스터들의 활약이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파이널 공연을 마친 뚝딱이들은 "처음으로 제대로 좋아하는 걸 해봐서 너무 감사하다"며 울먹인다.

허니제이는 "항상 무대를 준비할 때 즐기지 못했는데 (뚝딱이) 여러분들 핑계 삼아 저도 즐겨보고 싶었다"고 전했고, 아이키는 "이건 뚝딱이의 역습이 아니라 댄스 뚝딱이의 역사를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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