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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소프트볼 주말리그 신정고 우승…충북사대부고 2위

등록 2022.06.28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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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정고 김하늘, 최우수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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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 고교소프트볼 주말리그 결승전 단체사진.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4월 16일 원주태장체육공원 소프트볼구장에서 개막한 2022 고교소프트볼 주말리그가 26일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 신정고, 대구 구암고, 경기 일산국제컨벤션고, 충북 충북대사범대학부설고 등 4개 고교 소프트볼팀이 참가한 올해 주말리그에서는 신정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팀당 9경기를 치르는 예선에서 신정고는 8승 1무로 1위를 차지했다. 충북사대부고가 3승 2무 4패로 2위, 구암고가 3승 6패로 3위, 일산국제컨벤션고가 2승 1무 6패로 4위에 올랐다.

결선 1경기에서는 신정고가 충북사대부고를 7-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4위에 머문 일산국제컨벤션고는 3위 구암고를 8-3으로 제압한 후 결선 1경기 패자 충북사대부고를 5-3으로 물리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결승에서는 신정고가 일산국제컨벤션고를 10-2로 물리쳤다. 신정고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신종고의 김하늘은 최우수선수상과 타격상(0.567), 타점상(13타점), 홈런상(2개)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우수투수상은 신정고 도예봄이 수상했다.

고교소프트볼 주말리그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회로,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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