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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베테랑 정훈, 햄스트링 통증 털고 1군 복귀

등록 2022.06.28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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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군 엔트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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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1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초 무사에서 롯데 1번타자 정훈이 안타를 친 뒤 1루에 진출해 있다. 2022.04.12. hgryu77@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내야수 정훈이 돌아왔다.

정훈은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정훈은 올해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애를 먹고 있다. 5월12일부터 지난 6일까지 1군에서 뛰지 못한 정훈은 7일 복귀했지만 부상 재발로 또 다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3주 간 치료와 재활을 거쳐 재차 1군에 합류한 정훈은 이날 대타로 경기를 준비한다.

정훈은 올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216(116타수 25안타)을 기록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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