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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의 학교' 개강, 청년멘토가 지식과 삶 전수

등록 2022.06.29 08: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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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개 학과 개설·9월까지 10회 교육…7월10일까지 수강생 모집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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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7월부터 9월까지 ‘청년의 학교’를 연다.

경험과 지식을 갖춘 청년들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청년 수강생들에게 현장감 있게 전해주면서 다양한 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9월까지 10회 교육한다. 만 18~39세 1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인데, 일부 학과에선 재료비 등 소모품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다.

개강하는 학과는 환경을 위한 업사이클 프로그램인 '초록 클래스', 차와 다도를 배우는 '티(Tea)칭 클래스', 한복과 전통 섬유공예, 청년 로컬 드라마 학과, 카페창업학, 전통주 창작학과, 청년정책 다이브학과 등이다.

수강 신청은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학과별로 접수한다. 1인이 복수의 학과를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학과별로 10~30명을 선발하며 수강인원 초과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박문용 시 청년가족국장은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에게 필요한 학교를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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