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갓파더' 시어머니·강주은 묘한 신경전에 난처해진 혜림

등록 2022.06.29 09:38: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우혜림. 2022.06.29. (사진=KBS 2TV '갓파더'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우혜림이 강주은과 시어머니의 묘한 신경전에 눈치를 살폈다.

28일 방송된 KBS 2TV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 우혜림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우혜림은 김숙과 조나단의 다이어트 도전기를 보고 "그간 20㎏가 쪘다. 아직 목표 몸무게까지 5㎏가 남았다. 출산 후 바로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배에 튜브를 끼고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우혜림은 가비가 아들 시우를 위해 준비한 자동차 선물에 깜짝 놀라며 "내 드림카다"고 외쳤다. 특히 가비가 직접 자동차에 넣어왔다는 원더걸스 노래에 감동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 시어머니가 우혜림을 위해 준비한 립스틱 선물에 우혜림은 물론, 엄마인 강주은 역시 "너무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우혜림은 강주은과 시어머니는 특별한 요리 대결을 펼치는 것을 보고 "예민해지신 것 같다"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우혜림은 갑작스러운 정전 사태가 일어난 상황에도 요리를 멈추지 않는 두 어머니의 뜨거운 열정에 가비와 함께 박수를 보냈다. 강주은의 음식을 먼저 먹은 신민철과 가비를 본 우혜림은 시어머니의 음식을 먼저 먹고는 "너무 맛있다. 레시피를 꼭 알려달라"며 자연스러운 칭찬을 건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