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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밥상머리서 아내 한영에게 정신교육 받아"

등록 2022.06.29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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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가수 박군. 2022.06.29.(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 달콤살벌한 신혼 에피소드를 전한다.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소유진·박군·김다현·서동주가 출연하는 '나의 갓생일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군은 "내 편이 생겼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집이 따뜻하다"며 소감을 밝힌다. 그는 "평강공주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다. 한영이 원하는 아내 상이었다"며 "밥상머리에서 한영에게 정신교육을 받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박군은 한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고백 뒷이야기와 더불어 8cm 키 차이를 극복하는 필살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앞서 박군은 육군특수전사령부 상사로 전역했다. 그는 전역한 지 2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군기가 남아있다고 고백해 결혼 후에도 쉴 틈 없는 하루 일과를 공개한다. 그는 14년 8개월 군 생활하는 동안 상상초월한 갓생(GOD 生)을 살았다고 밝히면서 바쁜 군 생활 끝에 피를 본 사연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박군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이것'을 공부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혀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꿀팁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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