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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기타비상무이사로 전 앨러간 CEO 선임

등록 2022.06.29 1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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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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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29일 강원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제22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된 브렌트 손더스 (사진=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휴젤은 29일 춘천베어스호텔 소양홀에서 22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총에선 감사 보고와 함께 브렌트 손더스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브렌트 손더스는 향후 이사회를 통해 휴젤 이사회의 새로운 의장으로 선임돼 이사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브렌트 손더스는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미국 앨러간(현 애브비)의 대표이사 및 회장직을 역임했다.

휴젤 관계자는 “브렌트 손더스가 보유한 글로벌 식견과 폭넓은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휴젤은 올해 1월 프랑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유럽 주요 10개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에는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허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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