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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밀워키전 침묵…3경기 연속 출루

등록 2022.06.30 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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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득점권서 침묵한 최지만, 시즌 타율 0.282로 하락

탬파베이 3-5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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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20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4회 말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최지만은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팀은 2-4로 패했다. 2022.06.21.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최지만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던 최지만은 이날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82로 떨어졌다.

2회말 1사 2루에서 첫 타석에 등장한 최지만은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0-1로 끌려가던 4회 1사 2, 3루에서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6회 중견수 라인 드라이브로 아웃됐다.

최지만은 8회 2사 2루에서 시즌 30번째 볼넷을 기록했지만 후속 타선의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8회 라우디 텔레즈에게 솔로 홈런, 9회 제이스 피터슨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3-5로 패했다. 시즌 40승 34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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