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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제주 도남DT점 개점…편의성·친환경이 특징

등록 2022.06.30 09: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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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맥도날드가 고객 편의 서비스와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신규 매장 '제주도남DT점'을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매장은 제주시 도남동에 2층으로 건립했다.

제주 매장 최초로 2대 차량이 동시에 맥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탠덤 드라이브 스루'를 도입했다.

더 빠르고 쾌적한 맥드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대기차량 공간'을 마련해 이용에 편의성을 더했다. 대기차량 공간은 맥드라이브 주문 후 메뉴 준비 시까지 잠시 대기하는 공간으로, 해당 위치에서 매장 직원으로부터 직접 메뉴를 전달 받을 수 있다.

또 매장 내부 1층에는 남녀 구분된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돼 장애인 고객들의 원활한 이용을 돕는다.

친환경적 요소 역시 이 매장의 특징이다.

매장 내부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도장 도료와 마감재를 사용했고, 건물 외장재로는 무한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알루미늄 우드 강판을 적용했다. 건물 주변에는 '맥카페' 커피 추출 후 찌꺼기인 커피박을 함유한 친환경 합성 목재를 활용해 안전 난간을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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