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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윤두준 맥주 두 캔 마시고 잠 들었다"

등록 2022.06.30 0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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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N '무엇이든 딜리버리2' 사진. 2022.06.30. (KBS N '무엇이든 딜리버리2'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양요섭과 손동운이 '14년간의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9일 KBS N 유튜브에 공개된 '무엇이든 딜리버리2'에서 양요섭과 손동운이 의뢰인의 사연에 성공적으로 딜리버리를 완수했다.
 
사연자는 "친구가 술은 '노맛'이라 생각한다"라며 "'술알못(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친구에게 술의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양요섭은 사연자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또 손동운은 "윤두준은 서너 시간 동안 맥주 두 캔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양요섭과 손동운은 만족스러운 딜리버리를 위해 특별히 '주(酒)선생님'을 초대해 위스키에 대한 설명과 하이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이들은 "박사까진 아니더라도 석사 정도"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사연자의 친구는 양요섭이 만든 하이볼을 먹고 "치킨 5마리도 먹을 수 있겠다"며 딜리버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무엇이든 딜리버리2'는 세상 모든 것을 '딜리버리'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KBS N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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