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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최신예 경비정 206정 배치

등록 2022.06.30 1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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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퇴역한 103정 임무 이어받아 7월 1일 부안해경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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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해양경찰서가 다음달 1일 신조 함정 206정을 배치해 경비 임무를 수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4일 28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퇴역한 103정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할 206정은 2019년 6월 3일부터 2022년 6월 1일까지 3년에 걸쳐 건조됐다.

만재배수톤수 240t의 206정은 길이 44m, 폭 7m로 4615마력 엔진 2대가 탑재돼 최대속력 30노트로 운항이 가능한 최신예 경비정이다.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은 "최신예 경비정 배치로 근무 경찰관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이고 더욱 완벽한 해상치안을 책임질 것"이라고 했다.

부안해경은 206정의 안전 운항과 완벽한 임무 수행을 위해 하반기 해상종합훈련과 병행해 취역 훈련을 할 예정이며, 취역식 일정은 미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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