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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인정한 '상위 0.3% 영재' 레오 뭐가 다르지?

등록 2022.07.01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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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사진. 2022.06.30. (MBC '물 건너온 아빠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다국적 외국인 아빠들이 육아 고민 1순위에 대해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오은영 박사가 인정한 '상위 0.3% 영재' 레오를 키우는 알베르토 몬디의 육아 일상이 3일 오후 9시 10분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공개된다.

이날 알베르토는 7살인 아들 레오가 좋아하는 과학 실험을 준비한다. 그러나 실험 도중 실험 도구에 호기심을 가지며 이것저것 만져보는 동생 아라 때문에 화가 난 레오는 알베르토에게 "아빠! 아라에게 스마트폰 보여주면 안 돼?"냐며 물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 확고한 육아법을 지닌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가 12살이 되면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말해 다른 아빠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반대 의견을 가진 아빠들이 반격한다. 특히 유튜브로 영어를 배워 영어로 처음 말을 시작한 딸을 가진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는 아이들에게도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면 최고의 교육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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