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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헤어진 연인을 위해…'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록 2022.06.30 12: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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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포스터 사진. 2022.06.30.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재회를 진솔하게 꿈꾸는 남녀가 주인공인 예능이 나온다.

내달 11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리콜을 꿈꾸는 남녀가 전 연인과 '리콜 식탁'을 통해 대면한다. 헤어진 후 처음으로 만나는 이들은 단 둘만의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눈다.

이날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리콜을 꿈꾸는 남녀의 아련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제작진은 "이별과 재회를 전면에 내세운 '러브 어게인' 예능이라는 점에서 다른 짝짓기 예능 프로그램과는 차별성을 뒀다"고 설명했다.

가수 겸 배우 성유리, 개그맨 양세형, 가수 장영란, 손동운, 그리, 최예나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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