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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주시의장에 이기동, 부의장에 이병하 사실상 확정

등록 2022.06.30 1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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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총 35석 중 29석 차지한 민주당 당선인들, 의장단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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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시의원 당선인들은 30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원내교섭단체를 대표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선거에 나설 후보를 뽑았다. 사진은 시의장 후보로 뽑힌 이기동(사진 좌측) 당선인과 이병하(사진 우측) 당선인이다. 2022.06.30.  photo@newsis.co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제12대 전북 전주시의회를 이끌 시의장에 이기동 당선인이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시의원 당선인들은 30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원내교섭단체를 대표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선거에 나설 후보를 뽑았다.

35명의 시의원을 뽑은 6·1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29명에 달한다. 이번 후보 선출과정은 민주당 당선자가 다수를 차지해 내달 4일부터 진행될 의장단 선출절차를 선행한다.
 
이날 민주당 소속 당선인 29명은 이기동 당선인을 신임 의장 후보로 뽑았다. 부의장에는 이병하 당선인, 운영위원장 김동헌 당선인, 행정위원장 정섬길 당선인, 복지환경위원장 이남숙 당선인, 문화경제위원장 송영진 당선인, 도시건설위원장 박선전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후보로 확정된 당선인들은 7월 4~6일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선거에 출마해 전체 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최용철 민주당 원내대표는 "우리는 당내 선거 과정에서 치열했던 경쟁을 뒤로하고 12대 전주시의회를 이끌어 갈 민주당의 동반자들"이라며 "앞으로 힘을 모아 전주시 발전을 이끌어가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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