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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 1학기 튜터링+ 및 러닝챌린지 시상

등록 2022.06.30 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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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지난 29일 오후 1학기 튜터링+ 및 러닝챌린지 시상식.(사진=마산대학교 제공) 2022.06.30.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마산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최은희)는 지난 29일 오후 대학 미래관 1층 BLC에서 2022학년도 1학기 튜터링+ 및 러닝챌린지-노트공모전 시상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튜터링+는 동료 또는 선후배가 하나의 학습공동체를 형성하여 일정기간 함께 학습함으로써, 서로 돕는 학습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자율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튜터링+ 시상식에서는 간호학과 3학년 이현지 학생 등 5명의 튜티로 구성된 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돼 금상을 받았고, 뷰티케어학부 등 우수 2팀은 은상, 스마트무인항공과 등 우수 3팀은 동상을 받았다.

신설된 우수튜티상은 영유아보육과 2학년 김어진 학생 등 10명이 수상했다.

러닝챌린지-노트 공모전은 자신만의 비법 노트필기를 작성 후 공모전에 출품하는 프로그램으로 10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중 우수노트로 선정된 20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최은희 센터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모든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학기에도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은 총장은 “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튜터와 튜티가 함께 공부해 튜터링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창의인재상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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