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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영화제’ 서포터즈 발대식

등록 2022.07.01 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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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0일 오후 부산 센텀IS타워에서…전국 대학생 150명
카드뉴스, UCC 등 통해 온라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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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장제국 (사)자연의권리찾기 이사장이 30일 오후 센텀IS타워에서 열린 ‘제1회 하나뿐인 지구영화제’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하나뿐인 지구영상제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제1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홍보할 서포터즈 발대식이 30일 오후 센텀IS타워 회의실에서 열렸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사)자연의권리찾기(이사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가 자연보호를 주제로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사)자연의권리찾기는 인간의 탐욕으로 자연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됐다고 보고 자연의 권리를 찾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지난 1월 장제국 총장과 부산지역 각계 인사 40여 명이 결성한 단체다.

이날 스포터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스포터즈는 전국의 대학생 15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개인 SNS를 활용, 카드뉴스와 UCC를 제작하는 등 각종 온라인 홍보 업무를 주로 맡게 된다.

(사)자연의권리찾기 측은 서포터즈에게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될 경우 다양한 포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제국 (사)자연의권리찾기 이사장은 “젊음과 열정이 넘쳐나는 서포터즈 여러분이 함께해주시니 만군을 얻은 것 같다”며 “여러분은 단순히 영상제를 위한 서포터즈가 아니라 지구의 자연을 보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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