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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행진 중 흘러내린 웨딩드레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록 2022.07.01 0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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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송 캡처 사진. 2022.07.01.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 하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활약했다.

화영은 지난 30일 공개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화 '흘러내린 웨딩드레스' 에피소드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신부 '화영'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이날 화영은 결혼식 행진 중 웨딩드레스가 벗겨졌고, 화영의 등에 그려진 관세음보살 문신이 드러났다. 결국 화영의 결혼은 파혼으로 치닫는다.

이에 화영 아빠는 사돈 집안인 '대현 그룹'의 계열사인 '대현 호텔'을 상대로 10억 원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사돈 집안과 소송까지 벌어지게 된 이유는 파혼하게 되면 '대현 그룹'으로부터 상속받기로 한 땅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이후 화영은 몇 번의 법정 자리에서 정신적 트라우마, 인터넷 게시글 등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진실 공방을 펼쳤다. 결국 마지막 법정 자리에서 재판장에게 "소 취하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충격적인 반전을 이끌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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