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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울란바토르·오사카 노선 운항 재개

등록 2022.07.01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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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에어부산 A321LR 항공기 (사진 = 에어부산) 2022.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에어부산이 7월 몽골 울란바토르와 일본 오사카 노선 재개를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을 확대한다.

에어부산은 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BX411(울란바토르행), BX124(오사카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약 28개월 만에 부산-울란바토르, 오사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25분에 출발해 현지 공항에 오전 11시40분 도착, 귀국 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1시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5시30분 도착 일정으로 주 2회(화·금) 운항된다.

부산-오사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35분 출발해 간사이국제공항에 오전 10시 도착, 귀국 편은 간사이국제공항에서 낮 12시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1시30분 도착 일정으로 주 2회(금·일) 운항된다. 8월4일부터는 부산-오사카 노선을 주 4회(화·목·금·일)로 증편 운항한다. 

한편 에어부산은 이달 부산-울란바토르, 오사카 노선에 이어 ▲13일 부산-코타키나발루 ▲14일 부산-나트랑 ▲15일 부산-세부 ▲20일 부산-방콕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14일 인천-다낭 ▲20일 인천-방콕 ▲22일 인천-후쿠오카 노선을 순차적으로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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