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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마스크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 개최

등록 2022.07.01 10: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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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 LCDC에서 개최한 폐마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회 '투 체어스'에서 이원덕 우리은행장(오른쪽)과 김하늘 디자이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우리은행은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 LCDC에서 폐마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팝업 전시회 '투 체어스'를 6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MZ세대(1980~2000년대생) 고객을 대상으로 자원 재활용과 순환 경제를 홍보하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우리은행은 설명했다.

전시회명인 '투 체어스'는 고객과 전담직원의 1대1 자산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다.

전시회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명작가의 고전 명작의자와 이를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꾸며진다. 최근 폐마스크를 의자로 업사이클링한 작품으로 주목받는 환경 리빙 디자이너 김하늘 작가가 모든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업사이클링 의자 작품은 5월부터 우리은행이 실시하고 있는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born)'을 통해 수거한 폐마스크를 활용해 제작됐다.

이원덕 은행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투 체어스'라는 전시회명처럼 우리은행 임직원과 고객, 모두가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로 자원 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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