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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한정식 먹방…스태프 위한 식비만 수천만원

등록 2022.07.01 1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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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송가인 사진. 2022.07.0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미담퀸' 송가인이 스태프들을 위해 나선다.
 
오는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06회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스태프들과 함께 상다리 휘어지는 한정식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전주 공연을 앞둔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들은 전주의 한 한정식 집을 찾는다. 리허설을 앞두고 모두 허기진 상태에서 송가인 매니저는 먹티스트 천뚱을 떠올리게 하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매니저는 늘 소지하고 다니는 특별한 물건(?)을 꺼내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매니저는 송가인 팀의 식비로 3~4개월 만에 수천만 원이 넘는 식비를 지불했다고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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