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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 지역으로 폭염주의보 확대…낮 최고 34도

등록 2022.07.01 11:17:49수정 2022.07.01 1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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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1일 충북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충북 전 지역으로 폭염주의보를 확대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오전 11시 기준 현재 기온은 청주 31.3도, 충주 30.2도, 추풍령 29.7도, 보은 29.3도, 제천 28.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31~34도로 예보됐다.
 
낮에는 기온이 더 올라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인 낮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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