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투바투,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미공개 퍼포먼스도

등록 2022.07.01 14:41: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의 데뷔 첫 월드투어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첫 월드투어 '액트 : 러브 식(ACT : LOVE SICK)'을 열고, 총 14개 도시, 20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들은 오는 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일 시카고, 9일 뉴욕,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 17일 휴스턴, 21일 샌프란시스코, 23~24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 뒤, 오는 9월 일본 오사카와 지바현, 10월 자카르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콘서트 일정을 이어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꿈의 장'과 '혼돈의 장', 그리고 시리즈를 연결하는 2개의 '미니소드(minisode)'를 아우르는 구성을 선보인다. 이들은 편곡과 색다른 무대 구성을 통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4집 '미니소드 2 : 서스데이즈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수록곡을 포함, 데뷔 이후 최초로 공개하는 퍼포먼스까지 펼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