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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정찬성과 대결해보자 질문에 김동현 '꼬랑지?'

등록 2022.07.02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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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2022.07.01. (사진=MBN '국대는 국대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시청자의 '종합격투기 김동현 vs  정찬성' 아이디어에 자신만만하던 김동현이 이내 꼬리를 내린다.

2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MBN '국대는 국대다' 17회에서 '탁구 레전드' 김택수와 유승민이 사제간의 '핸디캡 공략' 수싸움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레전드 vs 레전드'의 맞대결을 희망하는 시청자들의 경기 아이디어를 검토하던 중 한 시청자가 '종합격투기 김동현 vs 정찬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동현은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정)찬성이 나한테 될까?"라며 어깨를 세웠다.

그러나 "확실히 선전포고를 하라"는 홍현희의 부추김에 김동현은 이내 어깨를 내리며 태세를 전환했고 이에 전현무는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 보인다"고 일침한다. 이를 본 다른 출연진들은 김동현에게 "심권호와 정지현 선수처럼 계체량을 맞춰서 진행하라", "30㎏ 정도만 빼자"며 불도저처럼 경기를 밀어붙여, 김동현을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정찬성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최근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타이틀 챔피언 매치를 진행했으나 패배한 바 있다. 악착같이 덤비는 그의 모습에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이 붙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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