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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도영·소정환, 알찬 망리단길 나들이…'TMI-LOG'

등록 2022.07.01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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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레저 자체 콘텐츠 '티엠아이-로그(TMI-LOG)' 16화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트레저 멤버 도영, 소정환이 재미와 감성을 모두 잡은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티엠아이-로그(TMI-LOG)' 16화를 공개했다. 이날 도영과 소정환은 서울 망리단길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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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레저 자체 콘텐츠 '티엠아이-로그(TMI-LOG)' 16화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은 가장 먼저 마라탕 식당으로 향해 원하는 재료를 그릇에 가득 담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그리고선 함께 한 날을 기념하고자 셀프 스튜디오에 들러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식사를 끝낸 두 사람은 농구 게임에 나섰다. 경기에 진 도영은 벌칙으로 햇빛이 뜨거운 운동장 한가운데서 미니 1집 타이틀곡 '직진(JIKJIN)' 댄스를 췄다. 곡 후반부의 안무인 '스텝 퍼포먼스'까지 완벽 소화한 도영은 앙코르를 외치는 소정환에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전동 보트에 탑승해 한강 풍경을 눈에 담았다. 노을을 바라보던 이들은 곧 감미로운 음색으로 정규 1집 수록곡 '오렌지(ORANGE)'를 가창했다. 감성 충전을 마친 후 도영과 소정환은 "정말 즐거웠다"고 뿌듯함을 내보였다. 

쿠키 영상에서 도영은 "농구로는 내가 졌지만 (이길 수 있을 듯한) 다른 선택을 해보겠다"며 소정환에게 탁구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러나 도영은 소정환의 날카로운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여 또다시 패배했다.
 
한편, 도영과 소정환이 속한 트레저는 현재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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